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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4-06-20 02:02
세운스퀘어 새로나 첫은쿨거래(은수저) 후기
 글쓴이 : 알폰스 무하
조회 : 113  

흔히 종로3가를 귀금속 취급의 메카로 떠올리지만, 

넓은 공간의 안정적 분위기라면 종로5가 및 을지로4가 사이의 세운스퀘어를 방문해도 쾌적한 거래를 체험할 수 있다. 
매매하는 입장에서 늘 의심(?)은 필연적으로 따른다. 가격은 잘 받을까 중량은 잘 측정받을까 
그러나 방문하고는 그런 기우는 가벼이 날려버릴 수 있었다. 

사실 그날 다소 녹슨(?)은수저 셋트를 겁없이 비닐봉지에 싸서는 급히 들고가던 차였다. 
은괴 즉 실버바보다는 상대적으로 가격을 손해 졸 것 같다는 두려움도 컸던 때였다.
인상 좋은 사장님과 은거래의 동향과 가격도 잘 안내 받았고, 원하는 거격을 가능한 맞춰주시려는 노력이 보여 사의를 표한다. 

여기만큼은 상의가 보여 서로 신의를 가지고 거래할 수 있었다. 
안전하며, 쿨한 그리고 부담없는 거래를 원한다면, 감히 '새로나'를 권한다. 
다시 매매할 아이템이 생긴다면 다시 찾을 것이다.

관리자 24-06-20 13:28
답변  
안녕하세요? 김** 고객님

고객님께서 가져오신 은수저의 순도는 정확하게 맞았고 말씀하신 은수저 무게보다
저울에 측정한 무게가 더 나왔습니다. 저울에 측정한 무게로 계산하여 현금 드렸습니다.

은수저 상태는 많이 녹슨 상태였고 은이 아닌 젓가락은 다시 돌려드렸습니다.
고객님께서 걱정하시고 우려하셨던 부분이 많이 해소가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언제나 고객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새로나은수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장하신 녹슨은수저 처분 하시기 위해 새로나은수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솔직하고 진솔한 후기가 저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하시는 일과 가정에 기쁨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새로나은수저1004닷컴 김 전무 배상-